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 조회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49 |
아직도 가르치려 하는가, 그들로 말하게 하자. |
관리자 | 2019.06.20 | 855 |
| 48 |
“악조건은 우리가 일어설 수 있는 돌파구이다” |
관리자 | 2019.06.20 | 711 |
| 47 |
훈련 사역으로 북한 개방 준비하자. |
관리자 | 2019.06.20 | 712 |
| 46 |
용기있는교회, 용기있는가정 |
관리자 | 2019.06.20 | 693 |
| 45 |
그리스도가 주되심을 늘 기억하자. |
관리자 | 2019.06.20 | 672 |
| 44 |
'그리스도의 몸'을 세우는 즐거움 |
관리자 | 2019.06.20 | 42 |
| 43 |
자연스럽게 세워져가는 TEE 소그룹 인도자 |
관리자 | 2019.06.20 | 68 |
| 42 |
“훈련사역, 가정사역, 설교사역으로 지역교회에 더 가까... |
관리자 | 2019.06.20 | 46 |
| 41 |
“충성! 복음 사수를 명 받았습니다” |
관리자 | 2019.06.20 | 49 |
| 40 |
Church Planting |
관리자 | 2019.06.20 | 51 |
| 39 |
불가능성, 열악한 환경이 훈련사역의 출발이다. |
관리자 | 2019.06.20 | 43 |
| 38 |
한국교회도 정답을 찾아야 한다. |
관리자 | 2019.06.20 | 44 |
| 37 |
대비와 재건을 위해 준비된 TEE |
관리자 | 2019.06.20 | 40 |
| 36 |
우리는 어디에 헌신되어 있는가? |
관리자 | 2019.06.20 | 38 |
| 35 |
“그들은 비글호를 타고 갔다” |
관리자 | 2019.06.20 | 37 |
| 34 |
하나님 나라의 DNA로 바뀌는 변화의 효과 |
관리자 | 2019.06.20 | 45 |
| 33 |
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다! |
관리자 | 2019.06.20 | 42 |
| 32 |
이렇게 인도자를 세우십시오! |
관리자 | 2019.06.20 | 44 |
| 31 |
TEE 지역 네트워크를 시작하며... |
관리자 | 2019.06.20 | 50 |
| 30 |
“고집을 버려야 좋은 인도자 된다” |
관리자 | 2019.06.20 | 44 |